뺀 살을 유지하고싶다면? 비타민을 마셔라!



최근(무슨 방법으로든) 살이 빠졌다면, 비타민C로 현재의 체중을 유지해 보자.


그간의 연구 결과, 체내 지방을 충분히 연소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 중 하나가 비타민C인 것으로 밝혀졌다. 체중 증가를 막고, 더 많은 살을 태워 버리려면 비타민C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운동을 하기 전, 몸을 많이 움직이기 전, 비타민C를 섭취하면 체중 조절에 큰 힘이 된다.

 

간편하게 과일을 갈아 주스로 마시거나 시중에서 편히 구매할 수 있는 비타민음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섭취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혈액 내 비타민C의 양이 적은 사람과 많은 사람이 동시에 25분을 트레드밀에서 걸었더니, 비타민C 수치가 낮은 사람들의 지방 연소율이 비타민C 수치가 많은 사람들의 연소율보다 25%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적으로 설명하자면, 비타민C가 지방을 몸 안의 연료로 바꿔주는 카르니틴(carnitine)의 생산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위해, 비타민C를 마시자!

by 비타민소녀 | 2009/01/09 15:47 | 오늘의 비타민C | 트랙백 | 덧글(0)

감기ㆍ피부건조ㆍ동맥경화…겨울엔 비타민C가 보약!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겨울은 유난히 기온의 변동 폭이 클 것이라고 한다. 날씨의 기복이 심해지면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지기 쉽다.
급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신체가 원활히 적응하려면 그만큼 기초체력이 중요한데, 이는 평소 생활습관과 식이요법을 얼마나 잘 조절하느냐에 달려있다.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질환과 그 예방법을 꼼꼼히 살펴보자.

감기

비타민 A·C가 호흡기 점막 강화해 바이러스 침입 막아

버터·치즈·달걀·곶감·고구마·녹황색 채소… 茶도 좋아

매년 겨울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만큼 겨울철 가장 흔한 질환이 감기다. 하지만 심각한 질환이 아니라고 무시하면 절대 안 된다. 각종 합병증을 불러일으키기 쉽기 때문이다. 오래 방치하면 폐의 깊은 부위에까지 질환이 확산돼 폐렴이나 기관지염을 앓게 된다. 또 심한 기침으로 인해 편도선, 인후 등이 상하거나 비염, 축농증 등과 같은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감기는 바이러스가 주원인이기에 신체의 저항력을 키워주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버터, 치즈, 달걀, 곶감, 달걀노른자, 고구마, 녹황색 채소 등에는 비타민A와 C가 풍부해 감기 예방에 효능을 보인다. 비타민A와 C는 호흡기 상피조직의 점막을 강하게 하여 감기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감기에 걸렸을 때는 고열량 식품, 양질의 단백질 식품을 섭취해야 빨리 낫는다.

겨울철 감기예방의 일등공신은 역시 따뜻한 차(茶). 감기예방에 효과 만점인 배, 대추, 모과, 도라지, 생강 등을 이용한 차 종류를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멎게 하는 ‘무꿀차’, 열감기에 효과적인 ‘대추 생강 계피차’, 기관지를 보호하고 기침과 담을 없애는 ‘은행 대추차’, 기관지염에 좋은 ‘귤피 모과차’ 등은 집에서도 손쉽게 끓여 마실 수 있다.

서울대 해부학과 이왕재 교수는 “겨울철 추운 기온은 우리 몸의 기초대사율을 높이고, 각종 효소를 파괴시킨다”면서 “감기에 걸리는 것은 물론 다른 계절에 비해 쉽게 지치고 식욕도 떨어뜨리는데 이는 유해산소인 활성산소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교수는 “우리 몸은 산화적 손상에 대해 자기방어적 장치를 갖고 있지만, 완벽하게 산화적 손상을 막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항산화제를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감기에서부터 멀어지는 지름길”이라며 “항산화제 중 대표격인 비타민C 섭취가 필수적이다. 겨울철일수록 과일을 많이 먹거나 비타민C를 챙겨 복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생활습관만 바꿔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우선 아주 간단한 방법은 손 씻기. 우리 주변에는 곳곳에 바이러스들이 있다. 다른 사람의 손을 잡거나 물건을 만지면 각종 바이러스가 묻어오게 된다. 따라서 외출 후는 물론 가능할 때마다 물비누를 사용해 손과 손목을 30초 이상 씻어야만 제대로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다. 또 물을 자주 마시고 양치질을 수시로 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는 건강한 편도선을 유지하는 데에 효과가 있다.

감기는 코와 인두에 염증을 일으키는 감염의 하나이다. 물을 자주 마셔 건조하지 않게 하고, 음식물 섭취 후나 귀가 후에 양치질로 입안을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바이러스 감염을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피부건조증

비타민C가 활성산소 없애 피부노화 막고 미백 효과까지

풋고추·피망·오렌지… 가렵다고 긁으면 노화 빨라져


감기예방의 일등공신인 ‘차’와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

날씨가 차갑고 건조해지면 피부는 쉽게 마르고 예민해져서 작은 자극에도 가려움을 느끼게 된다. 이때 가장 많이 나타나는 트러블이 ‘피부건조증’. 이것에 걸리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각질층이 쉽게 벗겨져서 가려운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이때 아무리 가려워도 절대로 긁으면 안 된다. 자꾸 긁게 되면 피부 손상 정도가 심해져 피부노화가 급속히 진행된다.

겨울철 피부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우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 그렇다고 목욕이나 사우나를 너무 자주하는 것은 좋지 않다. 잦은 목욕으로 피부보호막이 손상된 상태에서 수분을 빼앗길 경우엔 오히려 피부건조증이 유발될 수 있다.

또 찜질방처럼 고온 건조한 곳에서는 혈액순환이 빨라지면서 혈관이 확장된다. 피부가 얇은 볼 쪽이 두드러지게 붉어지는 ‘안면홍조증’이 생길 우려도 있다. 때문에 사우나를 너무 자주하거나 탕 속에 오래 있는 것은 삼가야 한다. 때수건으로 심하게 문질러대는 습관도 좋지 않다. 샤워 후에는 물기가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줘야 한다.

일단 보습에 신경 썼다면 피부노화 예방을 위해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풋고추, 고춧잎, 피망, 케일, 시금치 등 야채와 키위, 오렌지, 감귤 등 과일에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여유 있게 과일을 챙겨먹을 수 없는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비타민C 영양제를 꾸준히 먹거나 비타민C 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다.


비타민C가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좋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최근에는 국내 연구진에 의해 과학적 효과가 입증되기도 했다. 비타민C의 피부 항노화, 주름개선, 미백에 대한 효능을 검증하기 위해 연세대 생명공학과 황재관 교수팀이 2008년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실험·연구한 결과, 비타민C가 미용기능 식이소재로 큰 효과가 있음을 밝혀냈다.

황 교수는 “비타민C가 활성산소를 없애줘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주름을 생성하는 주요 인자들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피부 색소침착의 주된 원인인 멜라닌의 경우 약 40%까지 억제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동맥경화증

겨울엔 혈액 진해지고 지질 함량 높아져 합병증 위험

불포화지방산·식물섬유 먹길… 비타민C 음료도 효과

기온이 떨어지면 ‘혈액순환 장애’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초기 증상은 대부분 손발저림으로 시작되지만 증상이 심해지면 동맥경화증(혈관이 굳어지고 기름때가 붙어 좁아지는 것), 고혈압, 당뇨 등과 같은 각종 성인병으로 나타날 확률이 높아진다.

특히 추운 겨울철에는 혈액이 진해지고 지질 함량이 높아져 혈관수축이 촉진되는 등 혈압 상승과 더불어 동맥경화증의 합병증이 발생하기 쉽다.

기본적으로는 외출 시 옷을 충분히 입어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찬바람에 장시간 노출될 수 있는 새벽 운동이나 등산은 삼가고, 귀가 후엔 미지근한 물로 목욕해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것이 좋다. 물론 추위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 비만이 생기는 것에도 주의해야 한다. 살이 찌면 남아도는 지방이 혈관에 쌓인다. 그러면 혈관이 좁아지게 되고, 동맥경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다.

동맥경화증 예방을 위해선 세심한 음식조절도 중요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은 우리 몸의 피를 탁하게 만들어 혈액 속에 노폐물을 많이 쌓이게 한다. 결과적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심장 및 동맥경화 위험이 증가하는 것이다. 따라서 불포화지방산, 식물섬유소, 비타민C 등의 섭취를 통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야 한다. 최근 ‘동맥경화증에 미치는 비타민C 효과’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 호서대 식품공학과 강명화 교수는 “비타민C 단독 섭취보다 비타민C 음료 섭취가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 감소에 효과가 더 크다”고 밝히기도 했다.

 

 

출처 : 조선일보

 

 

역시 건강지키미, 비타민C 멋져영!

요즘 감기가 걸릴랑~말랑한데 옷 따숩게 챙겨입으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타민C도 꼭!꼭! 챙겨드시는 것 잊지마세용:)

전 하루한병 비타500으로 챙기기 때문에 이번 겨울은 감기 한 번 안 걸리고 무사히 넘어가는 것 같아요:)

 

by 비타민소녀 | 2009/01/09 15:27 | 오늘의 비타민C | 트랙백 | 덧글(0)

피부미인이 되기 위한 필수 영양소, 비타민C!

[뷰티박스] ‘피부 미인’ 되려면 비타민C 챙겨라
콜라겐 증식 돕고 각질세포 억제 작용
피부 미백에도 효과

 요즘 사람들이 성형보다 더 관심을 기울이는 부위가 피부다. 피부과에 사람이 몰리고, 물광이니 윤광이니 투명화장이 쏟아져 나온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는 데다 나이보다 젊음이 경쟁력인 시대가 된 것이다.

그렇다면 피부의 보약은 무엇일까. 이럴 때 주저없이 말할 수 있는 것이 비타민C다. 우선 노화방지용 화장품에 비타민C가 약방의 감초처럼 들어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실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콜라겐 증식을 돕는다거나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차단하는 효능은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여기에 자외선에 의해 생성되는 멜라닌 색소를 억제하는 효능도 있다.

그렇다면 먹는 비타민C는 어떨까.

필자는 비타민C의 이런 작용을 주제로 ▶항노화 기능 ▶주름 개선 효능 ▶피부 미백 효능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결과는 매우 고무적이었다. 먼저 항노화 효능 평가에서는 비타민C가 총 활성산소를 다양한 농도에서 모두 약 50% 이상 없애는 효과를 나타냈다.

활성산소의 일종인 산화질소(NO) 역시 자외선을 조사하지 않은 대조군과 거의 흡사한 수준으로 제거하는 결과를 얻었다. 즉 비타민 C가 체내에 생성된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없애 산화 스트레스에 의한 피부 노화를 억제하는 물질임을 밝혀냈다.

 

 

두 번째로 광 노화에 의한 주름 개선 효과를 알기 위해 생체 내에서 주름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인자 MMP-1과 콜라겐의 활성 정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비타민C가 피부의 가장 바깥 쪽에 있는 각질세포의 증식을 효과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이 입증됐다. 비타민C가 각질세포의 증식을 도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었다. 콜라겐의 생합성 활성 역시 비타민C의 농도가 높아질수록 높아졌다.

마지막으로 피부 미백 효능도 평가했다. 비타민C가 피부 색소 침착의 주요 원인인 멜라닌을 비롯한 멜라닌 생성에 영향을 주는 중간물질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저해하는지를 세포 수준에서 실험한 것이다. 이 실험에서도 비타민C는 멜라닌을 약 40% 이상 저해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명됐다.

자외선은 햇빛만 있다면 겨울철에도 피부 손상을 준다. 따라서 한겨울에도 피부 건강을 위해서라면 비타민C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과일과 채소에 많이 들어 있다. 특히 감귤류나 레몬·키위·오이·딸기·고추 등에 풍부하다. 귤을 하루에 두 개만 먹어도 하루 권장량은 충족시킬 수 있다. 하지만 피부 건강에 신경을 쓰는 여성, 운동을 하는 사람, 흡연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비타민C 음료 등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보충제가 많기 때문에 이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다. 이런 사람들은 비타민C를 대량으로 소모하기 때문이다.


연세대 생명공학과 황재관 교수

by 비타민소녀 | 2009/01/09 15:20 | 오늘의 비타민C | 트랙백 | 덧글(0)

[음료] 시지않은 비타민C, 광동제약 비타500

요즘 들어 잠도 잘 못 자고 물도 잘 못 마신데다 밖에 싸돌아다니면서 술만 마셔대서

겨울 찬바람에 피부만 꺼칠해지고 급속도로 나빠지고 있네요 ㅜㅜ

 

비타민C 먹어야지~ 생각은 하지만

자취피플들은 과일 사기가 참 두렵져 -_-...

 

바나나를 사도 한 뭉탱이 사서는 집에서 세월아네월아~

챙겨먹으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어느샌가 시커멓게 변해서는 음식물쓰레기가 되어버리니까요

 

혼자 산다는 것은 외롭기도 외롭지만 과일같은 걸 잘 못 사먹는다는 것도 아쉬워요

과일 좋아하는데 금방 상하기도 하고 저장할 공간도 충분치 않으니까요~

귤을 한 개만 살 수도 없고 말이죠 ㅋ

 

그래도 내 몸이 비타민C를 원하니 어찌합니까

먹어주어야죠!

 

간편하게 수퍼로 나가보았습니다

 

뭐 이것저것 많네요~

 

자주 마시던 오렌지 주스부터 시작해서 포도주스, 요즘엔 레몬을 이용한 음료도 많더라구요~

비타민 음료로는 가장 유명한 비타500이 가장 먼저 눈에 띄고~ 또 요즘엔 멀티 비타민 음료라고 해서 드링크제로도 출시되었네요'ㅅ'

 

탄산음료가 강세이던 지난 날들과 달리 17차가 나오면서 어느샌가 차음료가 대세가 되더니

이제는 이런 비타민 음료들이 많이 보이고 있어요~

 

역시 격정과 변동의 음료시장이군요 ㅋㅋㅋ

 

그래도 저는 좀 변화와 혁신을 거부하는 층이랄까요...

과자도 늘 먹는 거만 먹는 안정적 구매패턴을 가진 보수성향 소비자인지라~

비타오백이를 들고 왔습니다 ㅋ

 

그러고보니 광동제약만큼 널리 알려진 제약업체가 있을까요?

보통 약을 살 때도 제약사의 이름을 보고 사기보다는 게보린, 아스피린, 아로나민 골드 이런 식으로 제품의 이름을 보고 사지요

광동제약은 비타500으로 광동이라는 이름까지 널리 알려졌네요

상품 하나로 제약회사의 이름까지 널리 알리다니... 대단한 비타500입니다 ㅋ

슈퍼에서 100ml 제일 작은 것 450원입니다.

500원이라서 비타500이 아니라 비타민C가 500mg 들어서 비타500이야 라고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요? -_-;

뭐 어쨋든 싸면 좋습니다

감사하죠 ㅋㅋㅋㅋ

 

요즘 비타민C 가격이 많이 올랐다던데 비타500도 가격이 곧 오를 지도 모르겠네요

사재기라도 해놔야하나 ㅋ

 

겉 면을 보면~

'무카페인, 무방부제 광동 마시는 비타민C 비타500 enjoy Vitamin C 항산화작용으로 우리몸을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C' 라고 써있네요'ㅅ')>

 

알기로는 40,50대인 박카스에 대적해서 20대를 겨냥하고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다기엔 디자인이 좀 나이들어보입니다.... 허허허- _ -;

 

좀 더 상큼하게 해도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ㅋ

 

또오~ 옆 면을 보자면 영양성분 등이 적혀있습니다



대한비타민연구회 공식인증음료라-

대한비타민연구회 그런 것도 있군요

신기합니다-ㅅ-;

아무튼 공식음료시군요 ㅋ

 

영양성분도 자세히 잘 나와있네요'ㅅ'

요즘 하도 믿고 먹을 게 없는지라 과자 하날 사더라도 요런 영양성분표를 유심히 보게 됩니다

40칼로리, 탄수화물과 당류, 나트륨 정도가 포함되어 있고 비타민C가 500mg 들었군요~

구연산도 들긴 했는데 시지 않은 걸 보면 적게 포함된 것 같네요 'ㅅ'

 



비타민C 500mg을 섭취하려면.. 사과 35개, 귤9개, 레몬7개를 먹어야하는군요 

사과 35개라... 귤 9개는 좀 가능성이 있어보이네요 ㅋㅋ

 

자 고럼 이제 본격적 리뷰를 해볼까나요 ㅋ

 

먼저! 중요하죠.. ㅋㅋ

 

사이즈 제일 작은 것과 중간 크기의 양차이가 심해서 제일 작은 걸 사왔는데

아하

요구르트네요

아쉬워요

 

두 입이면 꼴깍이네요ㅋ

 

150ml 정도로 양이 살짝만 더 늘면 좀 더 좋겠다 싶지만

사이즈가 이거보다 커지면 귀여운 맛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 ㅋ

 

두번째로 은!

 

음 비타민C라고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혀가 아려오는 신 맛이 없어 좋은 것 같아요~ 

그냥 물처럼 거부감없이 슥 들어가니까 맛이 특별하게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요

만인에게 사랑받아야하는 건강음료로써 당연한건가요? ㅋ

시지 않게 비타민C를 섭취했다는 게 좋군요

 

요 작은거에 비타민C가 500mg이라니 하루 섭취량은 다 먹었습니다=ㅅ=

비타민C도 챙겨먹었으니 연초를 상큼하게 시작한 것 같네요....(응?ㅋㅋㅋㅋ)

 

이제 지나간 한 해 잘 마무리 짓고 다가온 새해를 맞이해서 건강 잘 챙겨야겠어요:)

 


그럴려면 역시...
술자리부터 끊어야겠네요 휴ㅋㅋ

by 비타민소녀 | 2009/01/02 17:25 | 오늘의 비타민C | 트랙백 | 덧글(0)

잦은 술자리로 힘든 연말, 숙취해소 잊지마시고 건강 지키세요!


연말 각종모임으로 잦아진 술자리, 자중한다고 했지만 거의 매일같이 먹다보니 이젠 조금만 마셔도
속이 울렁울렁~ 머리도 어질어질~

숙취해소가 되지 않은 채로 계속 술을 마시다보니 너무 힘드네요

 

혹시 술 먹은 다음날 아침 가만히 있어도 속이 쓰리고 아프고!

울렁울렁대서 심하면 그냥 시원하게 쏟아내버릴까... 싶은 생각까지 들진 않으신가요?

술 마신 다음 날 아침에 나타나는 이런 증상들을 보통 숙취라고 하지요.

숙취란 전날 마신 술이 다음날에도 깨지 않고 취해 있는 상태로, 술의 알콜 성분때문이기보다는 바로 알콜 대사과정 중 생성되는 알콜 산화물인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물질과 위 점막의 자극에 의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보통 성인이 1시간 동안 분해할 수 있는 알코올의 양은 6g 정도로, 소주 한병을 마셨다면 알코올을 분해하는 데 10시간 이상 걸리는 셈입니다.


또 술을 마시면서도 계속 목이 마르고 입안이 마르는 증상을 많이 느껴보셨을텐데 이런 것 또한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체내 수분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뇨작용으로 소변량이 늘어나서 생기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숙취를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입니다.

수분은 탈수증상을 막아주고 알코올 처리를 빨리해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보리차나 생수를 많이 마셔주어서 수분 보충을 해주어야 하고, 술을 마시면 혈당이 떨어지기 때문에 당분이 들어있는 꿀물을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시판 중인 여러 숙취해소음료들은 모두 간접적으로 알코올 대사를 도와주는 특정 영양성분을 첨가한 영양제류로 특별한 작용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또 수분과 함께 중요한 것이 비타민 섭취입니다. 술을 마신 후에는 당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인 해장식품인 콩나물국, 술 마신 다음날 해장국으로 콩나물국을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뜨끈한 콩나물국에 고춧가루 팍팍 뿌려 한 대접 들이키면 속이 시원~해지면서 개운해지지요~ 바로 요 콩나물국에 넣는 고춧가루에 비타민C가 듬뿍 들어있답니다!

 

콩나물 뿌리에 간에서 알콜을 분해하는 효소 생성을 돕는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숙취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콩나물국과 과음으로 인해 가라앉은 인체대사를 촉진해주는 역할을 하는 비타민C가 풍부한 고춧가루가 만나 최고의 해장국이 되는 것이지요.

 

한 가지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비타민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콩나물국을 너무 뜨겁게 해서 드시거나 고춧가루를 넣고 끓이시는 것보다는 적당히 식히시고 드시기 전에 고춧가루를 뿌리고 드시는 게 비타민C의 손실도 적고 해장에도 더욱 효과적입니다.
 

그 외에도 북어는 혹사한 간을 보호해주는 아미노산이 많고, 선지에는 흡수하기 쉬운 철분과 단백질이 풍부해 술독을 풀어주고 몸에 활력을 주는 데 도움을 주고 조개에 들어 있는 타우린과 베타인 성분은 술 마신 뒤의 간을 보호해줍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의 보고인 굴 역시 과음으로 깨진 영양의 균형을 바로잡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겨울이 제철인 만큼 술안주로도 좋은 굴입니다.


감은 비타민C가 풍부해 술독을 풀어주고 과음 후 원기 회복에도 좋고 단감이나 곶감·홍시 모두 숙취 해소에 좋습니다.

감나무잎을 따서 말려두었다가 달여 마시면 타닌이 위점막을 수축시켜 위장을 보호해주고 숙취도 덜어줍니다.

 


또한 오이를 잘라 그늘에 말린 뒤 차로 끓여 마시거나 생즙으로 갈아 마셔도 술독을 푸는 데 좋습니다.
배 역시 체내 알코올 성분을 빨리 분해시켜 숙취를 풀어주는 효능이 있어 그냥 먹거나 생강·꿀과 함께 차로 끓여 마셔도 좋습니다.
 


보통 술을 깨기 위해 사우나를 하는 분들이 계신데 이는 체내의 수분과 전해질을 감소시켜 탈수증상이 더욱 심해지고 결국 알코올 대사를 더디게 하기 때문에 사우나보다는 간단한 샤워를 하시는 게 더욱 좋고 술을 많이 드신 경우에는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손발 정도만 가볍게 씻으시는 게 좋습니다.

 

◇ 바람직한 음주습관 10계명



① 빈속에 술을 마시지 않는다. 알코올의 장내 흡수율을 떨어뜨리기 위해 안주를 먹으면서 술을 마시거나,  음주 전에 우유나 음식을 먹어두면 위와 간 보호는 물론 숙취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② 자신의 주량을 지킨다. 술병이나 용기에 붙어 있는 알코올 함량 등 표시를 살펴보고, 자기가 마 신 술에 들어 있는 알코올의 부피와 양을
어림잡아 보면서 자신의 주량을 지키도록 한다.

③ 알코올 도수가 낮은 술부터 마시며, 폭탄주는 금한다.

④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술을 마시면서 목이 마르면 얼음이 들어 있는 찬물을 마셔서 목마름을 해결하고, 술을 본격적으로 마시기 전에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은 음료수를 미리 마셔둔다.

⑤ 술을 마시면서 소금기가 많은 짠 스낵류는 같이 먹지 않는다.

⑥ 술을 되도록 천천히 마신다. 술잔은 가득 채우지 말고, 첫잔은 여러 번에 걸쳐 나누어 마신다.

⑦ 매일 계속해서 술을 마시지 않는다. 최대 1주일에 2회 이내로 술자리를 갖는다.

⑧ 술잔은 돌리지 말고, 동료에게 억지로 권하지 않는다.

⑨ 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는다.

⑩ 음주를 한 후에는 운전, 기계류를 만지거나 작동하지 않는다.

by 비타민소녀 | 2009/01/02 02:17 | 오늘의 비타민C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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